사람 더 뽑기 전에, 그 일을 자동으로

주문 정리, 문의 답변, 정산, 재고 확인, 예약 관리 — 매일 똑같이 반복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을 컴퓨터가 대신 처리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하나당 2~4주. 만들어 드린 뒤에는 직원분들이 익숙해질 때까지 봐드리고요.

우리 회사는 뭘 줄일 수 있나 보기

저희 회사가 먼저 이렇게 일합니다 — 글 올리는 일, 문의 답하는 일, 보고서 만드는 일을 사람 없이 처리합니다.

이미 벌어지고 있는 차이

올해 나온 조사 결과입니다.

13.8%p

대기업은 66.5%, 중소기업은 52.7%

AI로 일하는 직원 비율입니다. 제조업만 놓고 보면 차이가 24.2%p까지 벌어집니다.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연구원, 2026년 6월
4%p

그런데 회사가 판을 깔아주면 이 차이가 4%p로 줄어듭니다

같은 조사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규모가 작아서 벌어진 차이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손을 안 대서 생긴 차이입니다.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연구원, 2026년 6월
72만원

가만히 있어도 직원 한 명당 매년 더 나가는 돈

2026년 최저임금이 시급 10,320원으로 올랐습니다. 여기에 4대보험 회사 부담분도 같이 오릅니다.

고용노동부 2026년 적용 최저임금 고시

어떻게 진행되나요

계약하기 전에 어떤 일을 맡길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처음 15분 통화 한 번뿐입니다.

  1. 1

    무료로 봐드립니다 15분

    지금 제일 손이 많이 가는 일을 말씀해 주시면, 컴퓨터가 대신할 수 있는 일인지·얼마나 걸리는지 알려드립니다.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2. 2

    할 일과 금액 정하기 2~3일

    어떤 일을, 어디까지, 얼마에 할지 계약서에 적고 시작합니다. 하다가 금액이 늘어나는 일이 없게 합니다.

  3. 3

    만들기 일 하나당 2~4주

    한 번에 다 바꾸지 않습니다. 제일 힘든 일 하나부터 만들고, 잘 돌아가는 걸 확인한 다음에 다음 일로 넘어갑니다.

  4. 4

    익숙해질 때까지 1개월 무료

    직원분들이 실제로 쓰실 수 있게 알려드리는 것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그 뒤로 계속 봐드리는 건 선택이십니다.

이런 게 궁금하실 겁니다

"직원 뽑아서 시키면 되지 않나요?"

사람을 뽑아서 결과가 나오기까지 보통 3~6개월 걸립니다. 그동안 낭비되는 시간은 지금부터 줄일 수 있습니다. 만든 건 전부 드리기 때문에, 나중에 직원분이 그대로 이어받아 쓰실 수 있습니다.

"진짜 제대로 돌아가나요?"

저희 회사가 먼저 그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글 올리기·문의 답하기·보고서 만들기를 사람 없이 처리합니다. 위에 있는 것들은 전부 지금 켜져 있으니 직접 눌러서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전에 써봤는데 자꾸 멈추던데요"

그래서 만든 뒤 1개월은 무료로 봐드립니다. 사이트 화면이 바뀌거나 예상 못 한 일이 생기면 저희가 고칩니다. 그 뒤로도 원하시면 계속 봐드립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자동화 하나 만드는 데 150만원부터 — 어떤 일을 줄일지 같이 찾아드리고, 그 일을 대신할 프로그램을 만들고, 직원분들께 쓰는 법을 알려드리고, 만든 뒤 1개월은 무료로 봐드립니다.

만든 뒤 관리는 월 30만원 — 고장 나면 고쳐드리고, 쓰시는 사이트나 서식이 바뀌면 맞춰드립니다. 안 하셔도 됩니다.

할 일을 먼저 정하고 계약서에 금액을 적어서, 하다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지금 제일 손 많이 가는
일 하나만 알려주세요

그 일을 컴퓨터가 대신할 수 있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무료로 봐드립니다. 적는 데 30초면 되고, 억지로 권하지 않습니다.